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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클리닉

힘든 갱년기 시기를 안전히 넘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01약물요법

여성이 40세 후반에서 50초반이 되면 더 이상 배란이 되지 않으면서 생리도 멈추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런 난소의 노화 현상은 40대 들어서 현저히 나타나서 대개 50세가 되면 완전히 기능이 없어지게 됩니다. 비슷한 용어로 갱년기란 폐경이 되는 시기 전후로 여성의 신체가 급격히 쇠약해 지면서 여러가지 성인병이 생기는 노년기로 접어 들어가는 기간으로 대략 45세 전후에서 65세 광범위한 기간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폐경은 자연적인 신체의 변화로 받아 들이고 특별한 치료가 없었으며 또 평균 수명이 짧아서 미처 폐경이 되기도 전에 대부분 사망하므로써 그 부작용이나 치료에 대해서 별로 인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평균 수명의 증가로 폐경 이후에 살아야 하는 기간도 상당히 길고 폐경도 여성 호르몬 결핍증이라고 하는 병이라고 부르자고 할 만큼 폐경에 대하여 병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자고 하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의 견해 입니다.

폐경이 되면 여러가지 변화들이 나타나는 데 대부분의 증상은 더 이상 배란이 되지 않으면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아주 적은 양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가장 흔한 변화는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양이 작아 지다가 결국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신체적 변화 뿐 아니라 정신적 변화도 나타납니다. 자세한 증상은 증상 항목에서 볼수 있습니다.

02폐경기 증상

  1. 1부인과 증상
  • 폐경, 대하와 외음부의 가려움증
  • 악취 등 골반울혈증(골반속에 울혈이 생기는 것)
  • 자궁적출 후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
  • 여러 질병으로 자궁, 난소 까지도 들어낸 경우, 성생활 장애 등
  1. 2혈관, 신경계통
  • 안면홍조, 발한, 냉증, 심장 두근거림, 숨이 참
  • 두통, 어깨결림, 초조감, 무력감, 식욕감퇴
  1. 3소화기관
    스트레스성궤양, 과민성대장증후군, 구토, 식욕부진
  2. 4운동기관
    골다공증, 요통, 손발저림, 어깨결림
  3. 5비뇨기계
    요실금, 빈뇨
  4. 6정신신경계통
    불안공포, 초조, 우울증, 집중력저하,불면, 두통, 현기, 귀울림
  5. 7피부
    원형탈모증, 가려움

거의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 데 안면 홍조나 땀이 나는 등의 급성기 증상은 보통 수 개월 이내에 자연 발생적으로 없어지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몇가지 장기적 부작용입니다.

03폐경으로 인한 부작용

장기적 부작용 중
첫째는 골다공증입니다. 모든 여성은 30대에 들어가면서 부터 골량이 적어지면서 골다공증이 시작됩니다. 이런 골다공증도 역이 치료법은 중년 이후 여성 누구에게나 권하지는 않습니다. 투여전에 여러가지 증상과 과거 병력에 대해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호르몬 검사, 간기능검사, 유방촬영, 골반진찰, 콜레스테롤검사, 골다공증검사(혈액, 소변, X-ray), 자궁경부암검사등 기초검사를 통하여 호르몬 치료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치료중에도 추적검사를 통하여 효과를 알아봅니다. 자궁내막암을 예방하기 위하여 투여되는 황체호르몬으로 인하여 월경이 보일 수도 있으며 유방압통, 소화장애, 두통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골다공증도 역시 폐경이 되면서 급격히 심해지는 데 이런 이유도 역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뼈가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문제가 되는 장기적 부작용은 심혈관계 부작용입니다. 협심증, 관상 동맥 질환이 그것으로 쉽게 얘기하면 심장 마비로 사망하는 병의 발생율이 높아 집니다. 콜레스테롤 하면 겁을 내는 분들이 많은 데 이 콜레스테롤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심장병을 발생 시키는 율이 높기 때문아닙니까? 폐경은 이런 심장병을 억제하는 에스트로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음로써 심장병의 발생율을 높입니다.

세번째로 문제가 되는 부작용은 비뇨 생식기 증상이며 에스트로겐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약 3분의 1 의 여성이 폐경후 4년내지 5년 이내에 이런 질 위축이나 방광 기능의 지장이 초래됩니다. 특히 폐경으로 인한 요도 위축으로 생기는 요실금증은 매우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4폐경의 진단방법

진단은 40세 후반에 얼굴에 열이 오르는 등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나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난포 자극 호르몬과 황체화 호르몬을 검사해서 수치를 보아서 판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대부분은 수개월 이상 생리가 없으면서 갱년기 증상이 있으면 따로 호르몬 검사없이 폐경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드물지만 임신인 경우도 있으므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소변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있습니다.

또 단순히 얼굴에 열이 오른다고 해서 다 폐경 증상은 아니며 다른 호르몬의 부조화에 의해서나 신경성 질환으로도 초래될 수 있으므로 특히 비교적 젊은 나이 즉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조기 폐경의 진단에는 반드시 혈액으로 호르몬 수치를 검사해서 확인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호르몬 검사는 의료 보험의 적용이 되므로 비용은 그다지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드문 경우지만 난소의 조직 검사를 통하여서도 난소 부전증 즉 폐경을 진단하기도 하나 방법이 번거롭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에나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05폐경의 치료

치료는 폐경이라고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 가면서 나타나는 불가항력인 현상이므로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치료는 폐경 증상으로부터의 고통을 낮추어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대증적 치료와 폐경이 더 이상 진행이 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호르몬 치료제나 호르몬제는 아니더라도 호르몬 작용을 가진 콩(대두) 등을 섭취를 늘려 주는 방법으로 호르몬 치료나 식이 요법이 해당됩니다.

크게 보아서 식이 요법, 운동 요법, 호르몬 대체 요법입니다.
자세한 것은 각 질환에 따라서 다소 다르므로 메뉴에서 해당 항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04호르몬 대체요법 시 주의할 점은?

이 치료법은 중년 이후 여성 누구에게나 권하지는 않습니다. 투여전에 여러가지 증상과 과거 병력에 대해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호르몬 검사, 간기능검사, 유방촬영, 골반진찰, 콜레스테롤검사, 골다공증검사(혈액, 소변, X-ray), 자궁경부암검사등 기초검사를 통하여 호르몬 치료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치료중에도 추적검사를 통하여 효과를 알아봅니다. 자궁내막암을 예방하기 위하여 투여되는 황체호르몬으로 인하여 월경이 보일 수도 있으며 유방압통, 소화장애, 두통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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