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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클리닉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임신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01성생활

임신이되면 성기에 충혈이 되므로 여성측은 성욕이 더 왕성해지고 남성은 더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임신중의 성교는 태아의 머리에 충격을 주어 정신박약이나 음난한 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으로써 무조건 남편의 절제를 강요한 나머지 남편의 외도와 가정불화가 임신중 또는 산후에 많이 있음을 우리는 흔히 보게 됩니다.

임신중 성교회수는 임신 2개월까지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개월까지는 매주1회, 8개월까지는 월 3-4회, 9개월까지는 월 2-3회, 10개월은 금욕하는 것이 좋으나 너무 딱딱하게 회수를 정할 수는 없다고 보며, 다만 절제가 힘드는 경우에는 깊은 결합이나 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체위를 취하여야 하며 급속하고도 과격한 남성의 운동은 삼가 해야 합니다.

직접 결합방법이 아니고서도 서로의 만족과 사랑을 교환할 수 있으므로 서로 따뜻한 이해와 부끄러움 없는 행동과 협조가 필요 합니다. 너무 지나친 여성 성기의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고 유방에 대한 애무는 유산, 조산의 징후가 있을시 외에는 산후 수유에 오히려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임신중 손을 질속 깊숙히 삽입하는 것은 염증의 가능성이 있어 좋지 못하며 뒷물도 너무 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성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임신 중에도 충분히 성생활이 가능하며 성생활이 임신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의해할 것들이 있는데요. 임신 중 관계시 꼭 알아야 할 시기별 가능한 자세와 금지 자세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2임신초기에 가능한 자세

  1. 1정상위
    아내가 아래에서 다리를 벌리면 남편이 이 상태에서 삽입하는 자세
  2. 2교차위
    남편이 약간 몸을 비틀어 결합하는 자세로 다리와 다리가 교차되며, 깊게 삽입되지 않아 배의 압박감을 줄여줍니다.

03임신 중기 이후 가능한 자세

  1. 1후측위
    남편이 뒤에서 아내를 안고 삽입하는 자세
  2. 2전측위
    남편이 아내로부터 가슴을 떼고 비스듬히 누어서 삽입하는 자세로 배를 압박하지 않고 삽입도 얕습니다.

04임신중 위험한 자세

  1. 1여성상위
    남편은 누워있고 여성이 올라가서 삽입하는 경우 삽입이 깊어 주의해야합니다.
  2. 2굴곡위
    아내가 등을 대고 누워 남편이 어깨에 종아리를 걸치고 있기 때문에 성기의 삽입이 깊어 주의해야합니다.
  3. 3후배위
    아내는 엎드려서 엉덩이를 빼고 남편이 뒤에서 삽입하는 자세로 성기의 삽입이 깊어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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