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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클리닉

불임시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01불임검사

02기본검사

불임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빈혈, 결핵, 간염, 매독, 풍진, 자궁암 검사 등을 시행하여 우선적으로 본인의 질환 유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03정액검사

불임의 원인의 40~50%를 차지하는 남성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먼저 정액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어도 3일간은 금욕한 후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04호르몬검사

난소의 기능과 배란에 관여하는 호르몬 상태를 알기 위해 생리 시작 2~4일 사이에 시행하는 에스크로젠, 난포 자극호르몬 검사와 황체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배란 후 1주경에 시행하는 황체 호르몬 검사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즙 분비 호르몬 및 갑상선 기능 등도 검사를 하게 됩니다.

05자궁 난관 조영술

자궁 내부에 조영제를 넣고 촬영하는 방법으로써 난관 개통, 난관 수종, 자궁 내 유착이나 기형 여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검사시기는 생리가 완전히 끝난 후에 실시합니다.

06배란 초음파 검사

배란 초음파 검사는 난소에서 난포가 자라기 시작하여 배란 되기까지의 과정을 초음파로 검사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배란일을 결정하여 부부관계 혹은 자궁 내 인공수정을 시행함으로써 임신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시험관 아기 시술 대상자에서는 혈액검사와 함께 난자 채취일 결정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배란 초음파 검사시 알아야 할 점

  • 질식 초음파로 검사함으로써 방광을 채우지 않아도 되므로 소변을 참아야 하는 불편이 없습니다.
  • 검사시기는 보통 월경 11~12일째 부터 시작하여 배란될 때 까지 검사하며 월경주기가 짧거나 긴 사람은 검사 시작 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출수 있습니다.
  • 배란 초음파 검사는 배란뿐아니라 자궁근종, 자궁 기형(예:쌍자궁), 자궁 내막 증식증, 난소 종양 등의 부인과 질환도 동시에 관찰할 수 있습니다.
  • 난포가 자란 후에도 배란이 되지 않은 상태이거나 물혹이 구별되지 않은 경우에는 월경 중에도 실시할 수 있습니다.

07정액검사 및 성교후 검사

배란 시기에 시행하는 검사로, 내원 약 4~16시간 전에 배우자와 부부 관계를 한 후 내원하여 자궁 경부에서 점액을 채취하여 현미경 검사를 합니다. 자궁경관 점액 및 정자의 상태를 볼 수 있으며, 또한 성교가 적절하게 행하여지는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검사가 남편의 정액 검사를 대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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