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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클리닉

다양한 여성 질병들에 대한 정의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01방광염이란?

세균이 방광에 침범하여 생기는 병으로 요도염과 함께 잘 생깁니다.

이 방광염은 질염이나 외음부에 염증이 있을 때 특히 잘 생기며 남성의 요도는 길지만 여성의 요도는 짧아서 그만큼 균이 방광에 들어가서 염증을 초래하기 쉽습니다. 성관계시 자극으로 인해 외음부에 있던 균이 방광으로 들어가 염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 후에는 반드시 소변을 보아서 혹시 요도에 침투했을 지 모르는 균을 씻어내는 것이 방광염을 예방하는 한 방법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소변을 볼 때 따갑고 자주 마려운 증상이 생기며 소변을 보고난 후에도 또 마려운 잔뇨감이 계속 있습니다. 심할 때는 소변에 피가 섞여서 소변이 벌겋게 나오거나 초컬릿 색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여성에서는 질염의 증상과 비슷해서 질염을 방광염으로 혼동해서 잘못 치료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므로 반드시 질염과 구분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02진단과 치료

진단은 간단히 소변을 채취해서 염증 세포가 있는 지 보는 것으로 쉽게 되며 약 1주일 정도 항생제를 복용하면 대개 쉽게 치료됩니다. 치료를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치료 기간에는 술은 절대 금기이며 물이나 보리차와 같은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방광에 있던 균이 콩팥에까지 침투해서 신우신염이라는 상태가 되면 허리까지 아프면서 열이 나고 심하면 입원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03혼탁한 소변이 나올 경우

간혹 다른 증상은 없이 소변이 뿌옇게 나오는 경우를 방광이 있는 것으로 오인해서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는 고기 종류의 음식물을 섭취한 뒤에 흔히 생기는 증상으로 소변에 어떤 종류의 알카리 화합물이 미처 녹지 않아서 침전되어 생기는 것으로 이상은 아닙니다.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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